[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 대구지방환경청은 대구·경북에 위치한 골프장 사업장을 대상으로 5월(상반기) 및 9월(하반기) 각 한 달간 골프장 환경오염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구·경북 내 골프장에서 발생가능한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뤄지며, 폐기물 및 오수의 적정 처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내용은 골프장에서 제초작업 시 발생한 폐잔디 등 각종 사업장 폐기물의 보관 및 처리 준수사항 확인 및 개인하수처리시설에서 배출되는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확인 등이며, 대기·폐수배출시설 운영 골프장의 경우 해당 시설의 관리기준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적정이행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김진식 대구지방환경청장은 “이번 점검을 비롯해 골프장 환경오염 관련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골프장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며 "골프장 측에서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관련 법령준수를 위한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제보하기
[메일] jebo@ksmnews.co.kr
[카카오톡] 경상매일신문 채널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경상매일방송 채널을 구독해주세요!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150자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비밀번호를 8자 이상 20자 이하로 입력하시고, 영문 문자와 숫자를 포함해야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