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 대구시 수성구는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중 창업 상담사가 배치되지 않은 119개 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단 15개 센터만이 선정되어 수성여성새일센터가 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2025년 찾아가는 창업컨설팅 사업’은 국비 800만원을 지원받아 여성 예비 창업자 및 사업자 7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 1인당 최대 5회까지 컨설팅이 가능하다. 주요 컨설팅 분야는 △사업계획 및 아이템 사업화 △홍보 마케팅 △맞춤형 정책자금 정보제공 △시장분석 및 판로 개척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인사·노무·법률·회계·사무 등이며, 컨설팅은 사전 진단을 통해 참여자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방식으로 제공된다.수성여성새일센터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다음해 창업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혜영 수성여성새일센터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내 여성 창업자들에게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경력단절 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제보하기
[메일] jebo@ksmnews.co.kr
[카카오톡] 경상매일신문 채널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경상매일방송 채널을 구독해주세요!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150자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비밀번호를 8자 이상 20자 이하로 입력하시고, 영문 문자와 숫자를 포함해야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