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유재원기자]달서스포츠클럽 테니스 전문선수반의 정문성(남산초5), 최예원(대봉초6), 이다인(한샘초6) 선수가 지난달 26~28일까지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차 선발전’ 및 ‘제106회 전국체전 2차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대구대표로 발탁됐다.
이번 선발전은 치열한 경쟁 속에 달서스포츠클럽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구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윤영호 달서스포츠클럽 회장은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대구 대표로 선발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선수들이 꿈을 이루고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달서스포츠클럽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종목에서 선수반을 운영중이며, 선수들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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