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유재원기자](사)달서스포츠클럽은 지난달 29일 월배국민체육센터에서 대구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배드민턴 초급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류전은 SPP방식으로 진행된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SPP방식은 매 경기마다 파트너와 상대를 바꾸어 진행하는 방식이다.
달서스포츠클럽은 이번 교류전 외에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유소년 배드민턴 대회와 6월 급수자 배드민턴 대회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 스포츠 동호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김정미 달서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이번 교류전은 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좋은 기회였다”며 “달서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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