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청도군 유천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청도교육청발명교육센터에서 1일에 진행한 1일 발명&메이커교실에 참여했다. 1일 발명&메이커교실은 학생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제작하는 활동으로,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창의적 활동이 주를 이뤘다. 지도교사로 함께한 전모 선생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학생들이 이 수업을 통해 발명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 이렇게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활 속에서 쓸 수 있는 물건을 제 아이디어로 직접 꾸밀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학이랑 관련되어서 지루할 것 같았는데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라 재미있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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