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경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박민아)은 찾아가는 늘봄학교를 학생의 수요에 맞춘 문화체험 제공을 위해 2025학년도 상반기에 두호초등학교 외 3개교, 7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찾아가는 늘봄학교」는 학교 현장의 늘봄학교를 지원하고, 경상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인프라 활용으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3월 24일부터 6월 27일까지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신청 학교에서 지정한 요일에 매주 2시간씩 학교에 직접 찾아가 운영하며, 상반기에는 탁구·캘리그라피·마술·K-pop댄스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박민아 원장은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이 문화예술 연계형 체험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누적한 노하우를 학교 현장과 나눔으로써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다양화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늘봄학교뿐 아니라 학교 현장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한 각도로 연구하여 확대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제보하기
[메일] jebo@ksmnews.co.kr
[카카오톡] 경상매일신문 채널 검색, 채널 추가
유튜브에서 경상매일방송 채널을 구독해주세요!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 / 150자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비밀번호를 8자 이상 20자 이하로 입력하시고, 영문 문자와 숫자를 포함해야 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