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동수기자] 예천군이 26일 오후 2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제18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 기념식에서 경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은 국가암검진 수검률 경북 1위(2024년 10월 말 기준) 및 약점 암종에 집중한 암 예방관리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으며, 전문인력을 활용한 암 검진 독려 전화, 지역행사와 연계한 암 검진 홍보, 검진 시기별 집중 안내 등 다양한 방안으로 암 예방 활동을 추진한 결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안남기 예천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별 암 검진 홍보를 통해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발견과 동시에 조기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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