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유재원기자] 지난 21~24일까지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린 ‘2025 하늘내린인제 전국 꿈나무 테니스 대회’에서 최예원 선수가 단식 부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최예원 선수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표선수들과 치열한 경기를 펼친 끝에 3위의 입상 성적을 만들어냈다. 이번 성적은 그동안 묵묵히 훈련에 전념한 최 선수의 노력과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강한 정신력과 경기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승민 지도자는 “훈련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전국소년체육대회 선발전에서 대구대표로 선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영호 달서스포츠클럽 회장은 “올해 첫 입상이라 더욱 기쁘다.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더 나은 훈련 환경과 지원 시스템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달서스포츠클럽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전문선수반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로운 발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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