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용묵기자] 상주시 함창읍은 지난 21일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남영숙 도의원, 시의원,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흥1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에 신축된 신흥1리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억2200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75㎡, 1층 규모로 건립됐다.    기존 마을회관은 1995년 건립돼 28여 년이 경과해 건물의 노후화와 균열 발생 등으로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주민숙원인 마을회관 신축을 통해 신흥1리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보금자리로 자리매김 해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이미숙 신흥1리 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마을회관 신축에 도움을 주신 강영석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따듯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에 신축한 마을회관이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안락한 보금자리가 돼 마을과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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