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 강대식 국회의원)은 지난달 27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5층 강당에서 국민의힘 대구청년정치연수원 제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국민의힘 대구청년정치연수원 제2기는 지난달 10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15일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총 107명의 대구경북 지역청년들이 등록했으며, 지역 청년들의 정치 참여와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지역 일꾼들을 양성할 예정이다.이번 대구청년정치연수원 총 6주간의 교육과정(2월 27일~4월 3일 매주 목요일)에는 이정태 경북대 정외과 교수, 윤성애 금융경제교육대표, 최인호 인플로우 대표, 이춘호 전.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며 대구 북구갑 우재준 국회의원, 김용태 비상대책위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이 정치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적극 지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정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