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신일권기자] 포항시 죽도동행정복지센터는 25일 정성을 다한 갈비찜 본점(대표 임세현), 죽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미애)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음식지원을 위한 `Hand in Hand 푸드마켓` 업무협약을 체결했다.`Hand in Hand 푸드마켓`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운영하는 가게의 음식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죽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민·관 협력으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죽도동에 소재한 ‘정성을 다한 갈비찜 본점’은 죽도동기부천사가게 34호점으로 2023년 1월부터 시작하여 올해에도 죽도동 취약계층과 청소년기관에 가게에서 직접 만든 음식(갈비찜, 찌개, 밑반찬 등)을 지원하기로 협약하였고, 죽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사업관련 일체 봉사활동에 힘쓰기로 하였다. 임세현 정성을 다한 갈비찜 대표는 “평소에 어려운 이웃을 도와드리는데 관심이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아동이나 폐지를 줍는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영종 죽도동장은 “물가상승 등으로 식당 운영 등에도 어려움이 많을 텐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죽도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찾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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