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유재원기자] 달서스포츠클럽 테니스 전문선수반 최예원 선수가 2025 강진 청자배 스토브리그 테니스대회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 14~17일까지 강진에서 열린 ‘청자배 스토브리그 테니스대회’에서 달서스포츠클럽 테니스 선수반 소속의 최예원 선수가 여자단식 3위에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이다인 선수는 Consolation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정미 사무국장은 "최예원 선수와 이다인 선수의 성과는 클럽의 뛰어난 훈련 시스템과 지도자들의 헌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