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재)행복북구문화재단이 2025년 청문당 청년예술가지원사업 ‘Z to A, 2025’ 공모를 오는 10일부터 3월 21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2022년부터 진행한 청문당 청년예술가지원사업 ‘Z to A’는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주도적으로 창작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전시와 공연 2개 분야로 확대하고, 최대 6팀까지 선정해 기발하고 참신한 청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청년 세대 간의 교류와 협력 경험을 갖게 한다.   지원 대상은 20~35세(2005~1990년생), 대구·경북 지역 내 거주하거나 거점으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로 구성된 팀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창작지원금은 300~500만원 내 차등 지원되며, 8~9월 중 전시와 공연을 청문당에서 개최하고, 이후 타지역 예술공간과 교류기획전, 홍보물 제작 등 진행한다.   박정숙 대표이사는 “올해는 다양한 지원 분야로 확대해 청년문화를 선도하는 청문당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청문당 공모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에 앞서, 지원서류 작성을 위한 컨설팅을 방문 및 전화로 운영한다. 공모 접수는 행복북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hbcf.or.kr)에서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며, 제출서류 일체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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