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행복북구문화재단 대현도서관은 2025년 작가 초청 강연을 ‘5인 5색 작가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2~10월까지, 5회 운영한다.   먼저 오는 16일에는 ‘불편함 편의점’, ‘나의 돈키호테’ 등 베스트셀러 작가 △김호연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소설가의 삶과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작가 김호연의 ‘스토리텔러’로서의 경험과 작품 에피소드 강연을 듣는다.   4월 12일에는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조금만 조금만 더’, ‘여행의 시간’ 저자 △소연정 작가 초청해 강연을 듣고, 가정의 달인 5월 24일은 ‘마음 요리’, ‘이야기 가게’의 저자 △차영경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과 체험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9월6일은 독서의 달을 맞아 일러스트레이터 △정진호 작가를 초청해 ‘건축으로 그림책하기, 그림책으로 건축하기’ 주제로 강연을 연다. 특히 10월에는 대현도서관 개관 10주년 및 제2회 웹툰 페스타 행사에 ‘정년이’ 웹툰 원작 드라마 △서이레 작가의 초청 강연이 계획돼 있다.   대현도서관 관계자는 “2025년에는 평소 만나기 힘든 5인 5색 다양한 작가를 초청해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현도서관(053-320-51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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