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김영식기자] 달서구는 7일 달서구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만 원의 후원금을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달서구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는 지역 13개 새마을금고 이사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사회 협력과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 500만원의 첫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000만 원의 기금을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재)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목표 기금 100억원을 달성했다. 지금까지 성적 우수 및 저소득 주민 자녀를 위한 장학금, 특기 장학금, 달서으뜸스승상 수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총 1105명에게 15억4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25개 학교에 1억 2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태훈 달서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맡겨 주신 기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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