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명신환경는 지난달 27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 권중흥 대표는 기탁식에서 “군위군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김진열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기탁해주신 분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명신환경은 지난 2012년 대구시 서구에서 창립했고, 2024년 1월부터 군위군 음식물 쓰레기 수집운반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