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대욱케스트 문영욱 대표가 30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대욱케스트는 다산산업단지에 위치한 선철주물 주조업체로 2013년부터 저소득층 가구에 지정기탁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에 아너소사이어티(고령군 5호)에 가입하였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대욱케스트는 2019년 3천만원을 기탁하였고,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사랑의 성금 각 5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끊임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나눔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영욱 대표는 “추운 날씨가 더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나눔실천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살아가는 힘과 용기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해마다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