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박세명기자]의성군은 지난 2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2024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서 투자유치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투자유치 대상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및 일자리 창출 실적, 투자유치 특수시책 발굴·기반조성노력 등을 1년간 평가해 수상 하는 상이다.군은 미래 신성장산업 동력 확보를 위해 전액 군비를 투자해 의성바이오밸리 일반산단조성과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세포배양 지원센터를 구축했다.또한, 지역 내 투자여건 개선을 위해 △의성농공단지 패키지 지원사업(72.8억원) △봉양농공단지 패키지지원사업(58.9억원) △의성워라밸복합문화센터(100억원),  △세포배양지원센터 GMP구축(94억원) △단밀농공단지 기숙사 건립(42억원)을 추진하는 등 과감한 결단을 통한 투자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특히, 올해 투자협약 기업은 의성농공단지 내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생산기업인 ㈜코아오토모티브와 MOU 체결로 489억원의 투자와 90명의 신규 고용을 이끌어냈다.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투자기업 보조금 산정 기준을 개정해 대폭 확대된 투자 보조금 지원시책을 펼치며 투자유치로 지방소멸 극복에 힘쓴다는 것.김주수 군수는 "앞으로도 대,내외적 어려운 여건속에서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우수기업들이 우리지역에 투자하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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