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대구 서구청은 지난 20일 2025년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대책 심의를 위한 제6차 안전정책 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에는 서부경찰서, 서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주요 안건 내용은 2025년 1월1일 와룡산 상리봉에서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내용으로,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인파 관리 등 행사장 안전관리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실무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 사항은 행사 개최 전까지 보완 조치할 예정이며, 축제 전일(12.31) 행사장 시설 전반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한편, 대구 서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6차례 걸쳐 안전 정책 실무 조정위원회를 개최해 총 13건에 대한 축제 심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권오상 부구청장은 “새해 첫날 구민의 평안과 행복 기원하는 와룡산 해맞이 행사의 철저한 행사장 안전관리를 통해 해맞이 행사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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