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필국기자]서도산업(주)은 지난 24일, 어르신을 위해 써 달라며 머플러 1천장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서도산업(주)은 동구 용계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1953년 창업해 손수건, 스카프, 머플러 등 면직물 제품 제조사업을 하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동절기에 꼭 필요한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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