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성낙성기자]성주군가족센터는 올해부터 여성가족부 방침에 따라 기존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7개 사업(△가족상담 △가족희망드림 지원사업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지원 △다문화가족 사례관리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 패키지 △원가정 회복지원 △면접교섭 서비스)을 ‘온가족보듬사업’으로 확대 통합해 운영한다. ‘온가족보듬사업’은 가족의 기능 회복과 정서·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업으로 △가족상담 지원 △지속적인 사례관리(학습정서 지원, 생활 도움 지원 등) △교육문화 프로그램 및 자조 모임 △긴급위기지원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이용 대상은 가족기능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이 필요한 모든 가족이 해당되지만, 기준 중위 소득 100% 이하 및 긴급위기가구의 경우 우선 지원될 방침이다. 최연정 센터장은 “온가족보듬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서비스 지원으로 복합적인 문제를 겪고 있는 가족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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