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매일신문=조성철기자] 박민정 유튜버가 핫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그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연예인의 돌발 행동 덕에 이슈몰이에 성공한 유튜버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민정은 개인방송 진행자들이 대거 소속된 와우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버스킹 관련 콘텐츠로 유명한 오마르의 삶 등이 소속사 동료로 알려졌다. 개인방송을 하면서 인기를 모은 박민정은 큰 피해를 넘어 상처를 받았다. 지난 2017년 미국 소셜미디어 `텀블러`에 음란물에 그의 얼굴이 합성된 콘텐츠가 업로드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박민정은 일반인 모욕 사진 유포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참여해달라고 호소문을 올렸다. 이 밖에도 야외방송 중 모르는 남성이 무단 침입하는 상황 등 많은 고초를 겪으며 성장했다. 한편 박민정은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한 연예인이 직접 전송한 글을 공개한 후 핫이슈로 떠올랐다. 글의 내용은 방송을 잘 보고 있고, 특정 신체부위를 칭찬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연예인의 팬심을 등에 입고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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