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지난 25일 2016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으로 추진 중인 성주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촌현장포럼을 성주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날 현장포럼은 특히 성주읍 추진위원회 15명에 대한 위촉장을 배부해 추진위원들에게 상향식 사업에서 지역주민의 참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현장포럼은 농어촌퍼실리테이터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총 8회차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농촌현장포럼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중심지 활성화사업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성주읍의 장점과 단점을 3개분과로 나누어 토론하고 발표했으며 투표를 통해 가장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를 다함께 공유함에 따라 향후 추진할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됐다.김항곤 군수는 "성주읍은 2016년부터 5년간 80억을 투입, 성주읍의 기초생활기반확충과 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농촌현장포럼을 8회에 거쳐 실시하고, PM단을 구성해 전문가 자문의견을 수렴해 내실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토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상매일신문=김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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