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익창)은 지난 5일 성주군 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긴급구조지원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긴급구조지원단은 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의 일환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성주군모범운전자회 15명으로 구성된 민간참여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에 따라 청소년의 학교폭력과 가출, 자살 등 위기 상황에 노출된 청소년 긴급구조 지원, 위험 노출 청소년 발생시 청소년전화 1388 연계를 비롯 청소년 일시 보호활동 수행과 위기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및 책임 의식을 고취시키는 등의 임무를 적극 수행해 나가고 있다.이날 회의를 통해 긴급구조지원단의 사업 안내와 임무 역할 및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성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긴급구조조지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한 지역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자살, 가출 등의 문제에서 벗어나 행복한 학교생활, 꿈이 자라는 청소년 시기를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가져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경상매일신문=김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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